경력 합산 계산기
회사를 여러 번 옮겼으면 총 경력이 정확히 몇 년 몇 개월인지 헷갈립니다. 재직기간을 넣으면 겹치는 기간을 한 번만 세서 합산합니다.
겹치는 기간은 한 번만 셉니다
이직할 때 퇴사일과 입사일이 겹치거나, 부업·겸직으로 두 곳에 동시에 적을 올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기간을 두 번 세면 실제보다 경력이 부풀려집니다. 이 계산기는 달력상 실제로 일한 기간만 셉니다.
경력 기준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여기 나오는 숫자는 달력 기준 총 재직기간입니다. 실제 채용에서 인정하는 경력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동일 직무만 인정하는 곳이 있습니다. 직무가 바뀌었다면 일부만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인턴·계약직을 경력으로 안 보는 곳이 있습니다.
- 수습기간을 빼는 곳도 있습니다.
- 공백이 길면 이유를 묻습니다. 그 자체가 결격은 아니지만 설명은 준비하세요.
경력증명서에 적히는 날짜와 맞추세요
지원서에 쓴 기간과 경력증명서의 날짜가 다르면 문제가 됩니다. 며칠 차이라도 서류 검증에서 걸립니다. 애매하면 이전 회사에 경력증명서를 미리 떼어 확인하세요.
퇴사한 회사에서도 경력증명서는 발급해 줍니다. 재직 중에 미리 받아 두면 나중에 연락하기 껄끄러운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1년을 채우는 것의 의미
한 회사에서 1년을 채우면 달라지는 것이 셋입니다.
-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1년 미만이면 없습니다.
- 연차 15일이 생깁니다. 그 전에는 1개월 만근당 1일입니다.
- 이력서에서 "금방 나갔다"는 인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퇴사 시점이 1년에 가깝다면 며칠 더 채우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퇴직금 계산기에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백이 있으면 불리한가요?
공백 자체보다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학업, 자격증 준비, 건강, 육아 등 사유가 분명하면 문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백 기간을 따로 보여 주니 미리 확인해 두세요.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같나요?
대체로 비슷하지만 다를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은 가입 신고된 기간 기준이라 실제 재직기간과 어긋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가입기간은 4대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조회하세요. 실업급여는 그쪽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달력상 재직기간만 계산합니다. 실제 인정 경력은 채용 기업의 기준(동일 직무 여부, 인턴·계약직 인정 범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업급여 산정에 쓰이는 고용보험 가입기간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날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