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계산기
마감일까지 며칠 남았는지, 그중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영업일은 며칠인지 함께 보여 줍니다. 시작일을 넣으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진행률도 나옵니다.
D-day를 세는 두 가지 방식
같은 날짜인데도 어떤 곳은 D-30, 어떤 곳은 D-31이라고 합니다. 기준일을 남은 날짜에 포함하느냐 마느냐의 차이입니다.
- 포함하지 않음 (기본) — 목표일에서 오늘을 뺀 값. 오늘이 목표일이면 D-day입니다. 일반적인 카운트다운 방식입니다.
- 포함 — 오늘도 하루로 세는 방식. 시험 준비나 근무일수 계산처럼 ‘앞으로 며칠 일할 수 있나’를 볼 때 이 방식이 맞습니다.
영업일이 더 중요한 이유
‘마감까지 20일 남았다’와 ‘일할 수 있는 날이 14일 남았다’는 체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정 계획을 세울 때는 달력일이 아니라 영업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토·일요일만 제외합니다. 설·추석처럼 연휴가 낀 구간이라면 그만큼 더 빼서 보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지난 날짜를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D+N 형태로 며칠이 지났는지 보여 줍니다. 기념일이나 근속일수를 셀 때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