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과 기존 대출

신용대출·자동차할부·학자금 등 1년치 원금+이자 합계입니다. 없으면 0.
심사에는 스트레스 금리가 얹힌 값이 쓰입니다. 실제보다 높게 넣어 보세요.
규제지역·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받은 값으로 바꾸세요.
실제로 나오는 최대 대출액

조건을 입력하세요.

실제 심사는 신용도·직업·기존 부채의 성격까지 봅니다. 여기 값은 상한을 가늠하는 용도입니다.

DSR·LTV 계산기

대출 한도는 담보소득 두 갈래로 막힙니다. 집값이 충분해도 소득이 모자라면 안 나오고, 소득이 넉넉해도 담보 한도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 중 작은 값이 실제 한도입니다.

LTV — 집값이 정하는 한도

LTV = 대출금 ÷ 주택가격입니다. LTV 70%면 6억 집에 4.2억까지입니다. 규제지역이면 이보다 낮게 잡히고, 2025년 10월 대책 이후에는 절대 한도(시가 15억 이하 6억 등)까지 함께 적용됩니다.

DSR — 소득이 정하는 한도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입니다. 은행권은 40%, 제2금융권은 50%가 한도입니다.

중요한 건 모든 대출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학자금, 카드론이 전부 포함됩니다. 신용대출 5천만원이 있으면 그만큼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깎입니다. 집을 사기 전에 다른 대출을 정리하는 게 효과가 큰 이유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한도가 늘어납니다

DSR은 연간 상환액으로 계산하므로, 같은 금액이라도 30년에 나눠 갚으면 연 상환액이 줄어 한도가 늘어납니다. 대신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그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스트레스 금리를 감안하세요

은행은 심사할 때 실제 금리가 아니라 가산금리를 얹은 금리로 DSR을 계산합니다. 앞으로 금리가 올라도 갚을 수 있는지 보기 위한 장치입니다. 그래서 실제 한도는 이 계산기보다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 칸에 1~2%p 높은 값을 넣어 보시면 더 현실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에 안 들어가는 대출도 있나요?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 중도금 대출, 서민금융상품 등 일부는 제외되거나 이자만 반영됩니다. 다만 예외 범위는 수시로 바뀌므로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DTI와 DSR은 뭐가 다른가요?

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 나머지 대출의 이자만 봅니다.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봅니다. DSR이 훨씬 빡빡합니다.

부부 소득을 합칠 수 있나요?

공동명의로 함께 차주가 되면 합산됩니다. 다만 배우자의 기존 대출도 함께 잡히므로 유리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DSR 한도(은행권 40%·제2금융권 50%)와 LTV 비율은 금융당국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값을 직접 넣도록 만들어 두었으니, 은행에서 안내받은 실제 조건으로 바꿔 확인하세요. 스트레스 금리, 예외 대상 대출은 반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