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비 N분의 1 계산기
총액을 인원으로 나누고,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올려 걷기 좋은 금액을 만들어 줍니다. 걷은 돈이 얼마나 남는지도 함께 보여 주니 총무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회식비 정산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
- 단위가 애매하다 — 57,142원씩 걷을 수는 없습니다.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올려야 송금이 편합니다.
- 회사 지원금 처리 — 팀 지원금이 있으면 총액에서 먼저 빼고 나머지를 나눠야 합니다. 위 ‘별도 부담’ 칸에 넣으세요.
- 남는 돈 — 올려서 걷으면 항상 조금 남습니다. 미리 “남는 건 다음에 쓴다”고 말해 두면 뒷말이 없습니다.
- 안 온 사람 — 예약 인원 기준인지 실참석 기준인지 먼저 정하세요. 이게 제일 자주 싸움납니다.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면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려면 영수증과 함께 지출결의서를 올려야 합니다. 참석자 명단과 목적을 적어 두면 나중에 소명하기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원 단위로 정확히 나누고 싶어요.
올림 단위에서 ‘1원 단위’를 고르세요. 나머지가 생기면 총무가 몇 원 더 부담하는 식으로 처리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내야 하면요?
많이 내는 사람의 부담액을 ‘별도 부담’에 넣고, 나머지 인원만 인원수에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