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로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 월 몇 건 수준 - 홈택스 무료 발행으로 충분합니다. 공동인증서만 있으면 됩니다.
- 거래처가 수십 곳 - 반복 발행·일괄 발행이 필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전문 서비스가 시간을 아껴 줍니다.
- 재고·급여까지 얽힌다 - 이때부터가 ERP의 영역입니다. 세금계산서만 필요한데 ERP를 도입하는 것은 과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법인사업자는 전자 발행이 의무입니다. 개인사업자도 직전 연도 수입금액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의무 대상이 됩니다 - 기준 금액은 시행령 개정으로 계속 낮아져 왔으니, 현재 기준은 국세청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발행 기한도 있습니다. 공급 시기가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발행하지 않으면 지연·미발급 가산세가 붙습니다. 월말에 몰아서 하다 기한을 넘기는 것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청구서의 관계
실무 흐름은 보통 견적서 → 납품과 함께 거래명세서 → 대금 요청 청구서 → 그리고 법정 증빙인 세금계산서 순서입니다. 앞의 세 가지는 이 사이트에서 만들 수 있고, 세금계산서만 홈택스나 전문 서비스에서 발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는 뭐가 다른가요?
거래명세서는 무엇을 얼마나 납품했는지 적은 문서이고, 세금계산서는 부가세법상 법정 증빙입니다. 명세서는 여기서 만들고, 세금계산서는 홈택스나 전용 서비스로 발행하세요.
ERP를 꼭 써야 하나요?
거래처가 적고 월 발행 건수가 몇 건이라면 필요 없습니다. 재고 관리와 다중 사용자가 필요해지는 시점부터 검토하세요.
발행을 잘못했어요. 취소가 되나요?
취소가 아니라 수정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바로잡습니다. 기재 착오, 환입, 계약 해제 등 사유별로 작성 방법이 달라서, 홈택스의 수정 발행 메뉴 안내를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