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결의서를 온라인에서 바로 작성하세요
일자·적요·계정과목별로 지출 항목을 넣으면 합계가 자동 계산되고, ‘담당, 팀장, 대표’처럼 결재 라인을 입력하면 도장칸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지출결의서란
회사 돈을 쓰기 전(또는 쓴 직후)에 무엇에 얼마를 왜 쓰는지를 적어 결재를 받는 문서입니다. 회계 담당자는 이 문서를 근거로 전표를 끊고 지급을 실행합니다. 비슷한 문서인 품의서가 ‘해도 될까요’를 묻는 승인 요청이라면, 지출결의서는 ‘이렇게 지출합니다’를 확정하는 집행 문서에 가깝습니다.
작성 요령
- 적요는 구체적으로 — ‘사무용품’보다 ‘8월 사무용품(A4용지 외 2건)’이 결재도 빠르고 나중에 찾기도 쉽습니다.
- 계정과목을 반드시 채우기 — 소모품비, 복리후생비, 접대비, 여비교통비, 지급수수료 등. 회계팀이 다시 물어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 증빙을 첨부 — 세금계산서·카드전표·영수증을 첨부란에 적고 함께 제출하세요. 증빙 없는 지출은 비용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지급처와 계좌를 정확히 — 예금주가 거래처명과 다르면 반드시 병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결재 라인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담당, 팀장, 이사, 대표’처럼 쉼표로 구분해 적으면 그 수만큼 도장칸이 만들어집니다. 회사 규정에 맞게 자유롭게 바꾸시면 됩니다. 비워 두면 결재란이 출력되지 않습니다.
품의서와 지출결의서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지출 전에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안이라면 품의서를, 승인된 건을 실제로 집행할 때는 지출결의서를 씁니다. 소액이면 지출결의서 한 장으로 갈음하는 회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