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장소를 고르는 기준
- 인원 - 8명이 넘으면 단체석이나 룸이 있는 곳으로 좁혀야 합니다. 지도 앱에서 단체석 여부를 리뷰로 확인하세요.
- 위치 - 회사 근처가 기본이지만, 끝나고 흩어질 것을 생각하면 지하철역 근처가 낫습니다.
- 메뉴 제약 - 못 먹는 음식이 있는 사람을 미리 확인하세요. 이것만 확인해도 당일 곤란한 상황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 예산 - 코스나 세트로 통일하면 금액이 미리 확정되어 결재 올리기도, 정산도 쉽습니다.
총무의 회식 진행 순서
① 즉석 투표로 날짜부터 정합니다 - 메뉴보다 날짜가 먼저입니다 → ② 장소를 정하고 예약합니다. 인원이 많으면 전화로 확정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 ③ 결제 방식(법인카드인지, 개인 결제 후 정산인지)을 미리 정합니다 → ④ 끝나면 회식비 N분의 1 계산기로 나누거나 지출결의서로 정산합니다.
예약할 때 인원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미리 말해 두세요. 단체 예약은 노쇼 위약금을 받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인카드로 결제했는데 어떻게 처리하나요?
영수증과 함께 지출결의서를 올리세요. 참석자 명단과 목적을 적어 두면 나중에 소명하기 편합니다.
각자 내기로 했는데 금액이 애매해요.
회식비 N분의 1 계산기에서 총액과 인원을 넣으면 100원·1000원 단위로 올린 1인당 금액과 남는 돈까지 나옵니다.
예약 인원이 갑자기 줄었어요.
최대한 빨리 가게에 알리는 것이 예의이자 안전장치입니다. 코스로 예약했다면 요금이 인원 기준으로 잡혀 있어, 당일에 통보하면 원래 인원대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