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인수인계서를 온라인에서 바로 작성하세요
인계자와 인수자 정보, 업무별 진행상태, 인계 자산과 특이사항, 그리고 양쪽 확인 서명란까지 한 장에 정리됩니다.
인수인계서를 남겨야 하는 이유
말로만 넘긴 업무는 반드시 빠집니다. 인수인계서는 무엇을 어디까지 넘겼는지를 양쪽이 서명으로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인계자에게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나갔다’는 근거가 되고, 인수자에게는 업무 지도가 됩니다. 퇴사·부서이동뿐 아니라 장기 휴가 전에 써 두어도 좋습니다.
빠뜨리기 쉬운 항목
- 반복 업무의 주기 — ‘매월 5일 정산 마감’처럼 언제 돌아오는 일인지 진행상태 칸에 적어 두세요.
- 계정과 권한 — 업무용 계정, 공용 문서 폴더 권한, 결제 수단. 인계 자산란에 함께 적습니다.
- 거래처 담당자 —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이 사람은 메일보다 전화가 빠름’ 같은 맥락까지.
- 임박한 마감 — 인계 직후 터질 일정은 특이사항에 굵직하게 남기세요.
- 물리적 자산 — 노트북, 법인카드, 열쇠, 사원증 반납 여부.
자주 묻는 질문
몇 부를 출력하나요?
보통 2~3부를 출력해 인계자·인수자가 각각 보관하고, 한 부는 인사팀에 제출합니다. 서명은 출력 후 직접 하시면 됩니다.
업무가 많아 한 장에 안 들어가면요?
항목을 계속 추가하면 인쇄 시 여러 장으로 나뉘어 출력됩니다. 업무 단위가 아주 많다면 큰 덩어리별로 문서를 나눠 작성하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