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내용

종류
사람
3×4cm 증명사진이 잘 맞습니다.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규격에 맞춰 자를 수 있습니다.
모양
출입 시스템과 연동되지 않습니다. 눈으로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미리보기

광고 영역 — 애드센스 코드 삽입 위치

사원증 만들기

신입이 들어왔는데 사원증 발급이 늦을 때, 외부 손님에게 방문증을 줘야 할 때, 행사에서 명찰이 필요할 때 씁니다. 표준 카드 규격(85.6 × 54mm)으로 만들어 A4에 여러 장 인쇄합니다.

규격과 준비물

신용카드와 같은 CR80(85.6×54mm) 규격입니다. 시중의 명찰 케이스와 목걸이줄이 이 크기에 맞게 나옵니다. 문구점이나 인터넷에서 "사원증 케이스", "ID 카드 홀더"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종이는 200g 이상 카드지를 쓰고, 오래 쓸 거라면 코팅하세요. 문구점 코팅지(A4)에 넣어 다림질하듯 밀어 주는 방식으로도 충분합니다.

방문증은 이렇게

외부 손님용 방문증은 유효기간을 반드시 넣으세요. 날짜가 없으면 언제 발급된 건지 알 수 없어 관리가 안 됩니다. 그날 하루짜리라면 방문 당일 날짜를 넣고, 회수할 때 폐기하면 됩니다.

아래 띠에 "방문증은 퇴청 시 반납" 같은 문구를 넣어 두면 회수율이 올라갑니다.

QR은 무엇에 쓰나

이 도구의 QR에는 사번 글자만 들어갑니다. 찍으면 사번이 그대로 보입니다. 대량 행사에서 참가자 확인을 빠르게 하거나, 회수 목록을 대조할 때 편합니다.

출입 시스템과는 연동되지 않습니다. 실제 문을 여는 카드는 RFID 칩이 든 별도 카드이고, 종이에 인쇄한 QR로는 열 수 없습니다. 이 도구로 만든 것은 눈으로 확인하는 신분 표시까지입니다.

개인정보를 너무 넣지 마세요

사원증은 목에 걸고 다니는 물건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누구나 볼 수 있고, 잃어버리면 주운 사람이 봅니다.

분실 연락처는 개인 번호가 아니라 총무팀 대표번호를 넣으세요. 아래 띠 문구 칸이 그 용도입니다.

사진 넣기

얼굴 사진은 3×4cm 증명사진 비율이 가장 잘 맞습니다. 비율이 다른 사진을 넣으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립니다. 미리 규격에 맞춰 자르려면 증명사진 만들기를 쓰세요.

사진 없이도 만들 수 있습니다. 행사 명찰처럼 하루 쓰고 버리는 것은 이름만 크게 넣는 편이 오히려 알아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얼굴 사진과 사번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창을 닫으면 남지 않습니다.

여러 명을 한꺼번에 만들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사람씩 만듭니다. 여러 명이 필요하면 이름만 바꿔 가며 각각 인쇄하세요. 인원이 많다면 인쇄 장수를 1장으로 두고 사람마다 PDF로 저장한 뒤, 이미지 → PDF로 묶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쇄하니 크기가 안 맞습니다

인쇄 설정에서 배율 100%(실제 크기)를 고르세요. "용지에 맞춤"으로 두면 몇 % 줄어들어 케이스에 안 들어갑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사진을 규격에 맞추려면 증명사진 만들기, 색을 정하려면 색상 팔레트 만들기, 신입 준비물을 챙기려면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