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서를 온라인에서 바로 작성하세요
납기일·납품장소·결제조건과 사내 결재란까지 한 장에 담깁니다. 품목을 입력하면 공급가액과 부가세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발주서를 남겨야 하는 이유
전화나 메신저로 주문하면 나중에 수량·단가·납기를 두고 서로 기억이 엇갈립니다. 발주서는 무엇을 얼마에 언제까지 받기로 했는지를 문서로 못 박아 두는 장치입니다. 공급업체가 이를 승낙하면 그 조건대로 계약이 성립합니다.
작성 요령
- 납기일은 반드시 날짜로 — ‘빠른 시일 내’ 같은 표현은 분쟁의 씨앗입니다.
- 납품장소를 구체적으로 — 층·창고 위치까지 적어야 배송 사고가 줄어듭니다.
- 단가는 견적서와 대조 — 견적서를 받았다면 견적번호를 특기사항에 적어 두세요.
- 결재란 — ‘담당, 팀장, 대표’처럼 쉼표로 입력하면 도장칸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사내 결재가 필요 없으면 비워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발주서를 보내면 계약이 성립하나요?
발주서는 청약에 해당하고, 공급업체가 이를 승낙(수주 확인)하면 계약이 성립합니다. 중요한 거래라면 공급업체의 발주 확인 회신을 이메일로라도 받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