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를 온라인에서 바로 작성하세요
품목과 단가만 입력하면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 계산되고, 유효기간과 납기·결제조건까지 갖춘 정식 견적서가 완성됩니다.
견적서에 꼭 들어가야 하는 것
- 견적일자와 유효기간 — 유효기간이 없으면 원자재 가격이 올라도 옛 단가로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견적일로부터 30일’처럼 반드시 명시하세요.
- 공급자 정보와 날인 — 상호·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 그리고 도장. 날인이 없는 견적서는 공식 문서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품목·규격·수량·단가 — 규격을 빼면 납품 단계에서 사양 분쟁이 생깁니다.
- 부가세 포함 여부 — 가장 흔한 분쟁 원인입니다. 특기사항에 한 줄로 못 박아 두세요.
- 납기와 결제조건 — 발주 후 며칠 안에 납품하는지, 대금은 언제 받는지.
자주 묻는 질문
견적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견적서 자체는 ‘청약의 유인’에 해당해 그 자체로 계약을 성립시키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대가 견적 조건대로 발주하고 공급자가 이를 승낙하면 계약이 성립하므로, 조건을 정확히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효기간은 얼마로 잡는 게 좋나요?
일반 소모품은 30일, 환율이나 원자재 시세를 타는 품목은 7~15일이 무난합니다. 짧게 잡을수록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