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배치도 만들기
행과 열 수만 정하면 입력 칸이 그 모양대로 만들어집니다. 이름을 채우고 인쇄하면 게시용 좌석 배치도가 완성됩니다.
언제 쓰나요
- 신규 입사자 안내 — 첫날 자리 찾기와 팀원 얼굴 익히기에 가장 유용합니다. 온보딩 체크리스트와 함께 주면 좋습니다.
- 사무실 이전·재배치 — 옮기기 전에 배치안을 만들어 공유하면 현장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 방문객 안내 — 담당자 자리를 찾아가야 하는 경우.
- 비상시 인원 확인 — 비상연락망과 함께 붙여 두면 대피 확인이 빠릅니다.
보기 좋게 만드는 요령
- 출입문 방향을 표시하세요 — 방향 기준이 없으면 실제 사무실과 좌우가 뒤집혀 보입니다.
- 빈 자리는 비워 두세요 — 점선으로 표시되어 공석인지 통로인지 구분됩니다.
- 이름 + 직위 — ‘박영희 대리’처럼 적으면 처음 온 사람이 훨씬 쉽게 파악합니다.
- 변경일을 남기세요 — 자리는 자주 바뀝니다. 기준일이 없으면 오래된 배치도가 계속 붙어 있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치가 사각형이 아닌데요?
가장 넓은 크기로 격자를 만들고 자리가 없는 칸은 비워 두세요. 점선으로 표시되어 자연스럽게 통로처럼 보입니다.
이름이 개인정보 아닌가요?
사내 게시용이라면 이름과 직위 정도는 통상적인 범위로 봅니다. 다만 외부인이 오가는 곳에 붙일 때는 팀명만 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