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내용

줄바꿈한 대로 나옵니다. 두세 줄이 가장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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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대비
넘침 여부

만든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 바로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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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공지 카드 만들기

단체 대화방에 "8월 20일 소방점검으로 오전에 단수됩니다"라고 글로만 쓰면 스크롤에 묻힙니다. 카드 이미지로 만들면 눈에 띄고, 나중에 찾기도 쉽습니다. 게시판에 붙일 A4 인쇄용으로도 뽑을 수 있습니다.

어떤 크기를 고르나

글은 짧을수록 읽힙니다

카드에 문단을 통째로 넣으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역할을 나누세요.

본문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같은 인사말을 넣지 마세요. 자리만 차지하고 정보가 없습니다. 그런 말은 덧붙임이나 본문 메시지에서 하면 됩니다.

글자가 넘치면

오른쪽 넘침 여부를 보세요. "넘침"이 뜨면 글자가 카드 밖으로 나간 것입니다. 글을 줄이거나 글자 크기를 낮추세요. 줄이기 어렵다면 세로형이나 A4 크기로 바꾸면 자리가 늘어납니다.

글자 크기를 70%까지 낮추면 대부분 들어가지만, 그만큼 휴대폰에서 안 읽힙니다. 카드 한 장에 다 넣으려 하지 말고 두 장으로 나누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색 고르기

기본 견본은 업무 문서에 무리 없는 색으로 골라 두었습니다. 회사 대표 색이 있으면 직접 고르기에 넣으세요.

바탕이 진하면 흰 글씨, 옅으면 검은 글씨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오른쪽 글자 대비AA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미달이면 밝은 사무실이나 오래된 모니터에서 안 보입니다.

긴급한 내용에 빨강을 쓰는 것은 효과가 있지만, 모든 공지를 빨강으로 하면 아무것도 긴급하지 않게 됩니다. 정말 급할 때만 쓰세요.

PNG와 JPG 중에

PNG는 글자 테두리가 깨끗합니다. 글씨가 많은 카드에 알맞습니다. JPG는 훨씬 가볍지만 글자 주변에 미세한 얼룩이 생깁니다. 단체방에 올릴 때는 어느 쪽이든 괜찮고, 인쇄용이라면 PNG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든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서 바로 내려받습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글꼴을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컴퓨터에 기본으로 깔린 한글 글꼴을 씁니다. 다른 글꼴이 필요하면 만든 PNG를 파워포인트에 넣고 그 위에 글자를 얹으세요.

사진을 배경으로 넣고 싶습니다

이 도구는 단색·그러데이션만 지원합니다. 사진 위에 글자를 얹으면 대비가 들쭉날쭉해져 읽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아 넣지 않았습니다. 꼭 필요하면 워터마크 넣기로 사진에 글자를 얹는 방법이 있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정식 공문이 필요하면 사내 공지문, 색을 정하려면 색상 팔레트 만들기, 만든 이미지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