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코인 계산기 모음
사고파는 순간 실제로 얼마가 들어오고 나가는지 계산하는 도구를 모았습니다. 시세는 다루지 않습니다 — 시세를 보는 곳은 따로 있고, 여기서 하는 일은 그 숫자로 내 손에 얼마가 남는지 계산하는 것입니다.
왜 시세를 안 보여주나요
이 사이트는 서버가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순간 모든 계산이 사용자 기기 안에서 끝나고, 어떤 데이터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시세를 실시간으로 가져오려면 서버와 API 키가 필요하고, 그러면 이 구조가 깨집니다.
대신 계산은 정확하게 합니다. 증권거래세율은 시장별로 다르게 넣었고, 청산가는 레버리지별 비교표까지 냅니다.
세금은 사는 쪽과 파는 쪽이 다릅니다
증권거래세는 팔 때만, 그것도 이익이 아니라 매도금액 전체에 붙습니다. 손해를 봐도 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0.20%(2026년 이후 양도분)입니다.
해외주식은 거래세가 없는 대신 양도소득세가 있습니다. 연간 손익을 합산해 250만원을 빼고 22%입니다.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합니다.
배당은 15.4%가 원천징수됩니다(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평단을 낮추는 것과 손실을 줄이는 것은 다릅니다
물타기는 평균단가를 내리지만 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투입 원금이 커져서 앞으로의 등락에 더 크게 흔들립니다. 평단가 계산기가 평단 변화와 평가손익을 나란히 보여 주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레버리지는 생각보다 짧게 버팁니다
레버리지 L배면 대략 1/L만큼만 반대로 움직여도 청산됩니다. 10배는 10%, 20배는 5%, 100배는 1%입니다. 비트코인이 하루에 3~5% 움직이는 게 드문 일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20배 이상은 하루도 못 버틸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도구는 계산을 돕는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세율과 제도는 개정되므로 각 도구에 적힌 기준 시점을 확인하고, 실제 신고·거래 전에는 국세청과 거래 증권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