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내역

매수·매도 각각 붙습니다. 비대면 계좌는 0.015% 안팎, 이벤트 계좌는 0에 가깝습니다.
실현 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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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손익 계산기

증권사 앱에 뜨는 수익률은 대개 체결가 기준입니다.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은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뺀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차이를 보여 주고, 본전이 되는 매도가도 함께 계산합니다.

증권거래세는 팔 때만 냅니다

사는 데는 붙지 않고, 팔 때 매도금액 전체에 붙습니다. 손해를 보고 팔아도 냅니다. 이익에 매기는 세금이 아니라 거래 자체에 매기는 세금이기 때문입니다.

시장별 세율

시장거래세농어촌특별세합계
코스피 (유가증권)0.05%0.15%0.20%
코스닥 · K-OTC0.20%0.20%
코넥스0.10%0.10%
비상장0.35%0.35%
해외주식 · 코인증권거래세 없음 (대신 양도소득세가 따로 있습니다)

본전 매도가가 매수가보다 높은 이유

7만원에 샀다고 7만원에 팔면 본전이 아닙니다. 매수 수수료·매도 수수료·거래세를 모두 메우려면 조금 더 올라야 합니다. 수수료 0.015%에 거래세 0.20%라면 대략 0.23% 정도 위가 본전입니다. 7만원이면 약 70,160원입니다.

단타를 자주 할수록 이 비용이 누적됩니다. 하루에 열 번 사고팔면 왕복 비용만 2%가 넘습니다.

해외주식과 코인은 세금 구조가 다릅니다

해외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는 대신 양도소득세가 있습니다. 1년간 매매 손익을 합산해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를 냅니다.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배당을 받았다면 배당소득세가 따로 붙습니다. 국내 배당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계산기는 한 종목의 매매 비용만 계산합니다. 연간 손익을 합산하는 양도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율을 모르겠습니다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 또는 거래내역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개설 계좌는 0.015% 안팎이 흔하고, 유관기관 제비용이 별도로 소액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ETF도 거래세를 내나요?

국내 상장 ETF는 증권거래세가 면제됩니다. 시장을 '해외주식 · 코인 (거래세 없음)'으로 두고 계산하세요. 다만 ETF 종류에 따라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해를 봤는데도 세금을 내나요?

증권거래세는 냅니다. 이익이 아니라 매도금액에 매기기 때문입니다. 반면 양도소득세(해외주식)는 이익에 매기므로 손해면 내지 않습니다.

증권거래세율 출처: 2026-01-01 이후 양도분 기준 (코스피 0.05% + 농특세 0.15%, 코스닥·K-OTC 0.20%, 코넥스 0.10%, 비상장 0.35%). 세율은 개정됩니다. 최신 세율은 국세청이나 거래 증권사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유관기관 제비용 등 소액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