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신청서와 출장보고서를 한 곳에서
위에서 종류만 바꾸면 신청서와 보고서를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출장 기간을 넣으면 일수가 자동 계산되고, 경비 항목을 적으면 합계가 바로 나옵니다.
출장 전에는 신청서, 다녀와서는 보고서
대부분의 회사는 두 단계를 거칩니다. 출장신청서로 사전 승인을 받고 예산을 확보한 뒤, 다녀와서 출장보고서(복명서)로 결과와 실제 사용 경비를 정산합니다.
- 신청서 — 어디를, 언제, 왜 가는지와 예상 경비. 승인 없이 다녀오면 경비 정산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고서 — 누구를 만나 무엇이 정해졌는지, 그리고 실제 쓴 돈. 영수증을 함께 첨부합니다.
보고서를 잘 쓰는 요령
- 결론부터 — ‘무엇이 정해졌는지’를 첫 줄에 씁니다. 방문 일정 나열은 그 다음입니다.
- 상대방의 말은 그대로 — 특히 단가·납기·조건은 들은 그대로 적어야 나중에 다툼이 없습니다.
- 후속 조치를 명시 — ‘언제까지 누가 무엇을 한다’가 없으면 출장 성과가 사라집니다.
- 영수증은 항목별로 — 교통비·숙박비·식비를 나눠 적어야 회계 처리가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비를 실제로 정산하려면 어떤 서류가 더 필요한가요?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지출결의서에 영수증을 붙여 함께 제출합니다. 출장보고서는 사유를 설명하는 문서, 지출결의서는 돈을 집행하는 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출장 일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시작일과 종료일을 포함한 달력 기준 일수입니다. 당일 출장이면 1일로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