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 정산
누가 얼마를 냈는지만 넣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알려줍니다. 달러·엔·유로가 섞여 있어도 오늘 환율로 환산해 한 번에 계산합니다.
송금 횟수를 최소로 줄입니다
셋이 여행하면 보통 이렇게 정산합니다. A가 B에게 보내고, B가 C에게 보내고, C가 다시 A에게 보내고. 실제로는 한 번이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각자의 순잔액만 보고 정산합니다. 더 낸 사람과 덜 낸 사람을 큰 금액부터 짝지어서, 필요한 송금 건수를 최소로 만듭니다. 사람이 N명이면 아무리 많아도 N−1번을 넘지 않습니다.
환율은 정산하는 날 기준입니다
쓴 날의 환율이 아니라 지금 환율로 환산합니다. 여행 중에 환율이 크게 움직였다면 실제로 각자 부담한 원화와는 차이가 납니다.
정확히 하려면 카드 명세서에 찍힌 원화 청구액을 그대로 넣고 통화를 KRW로 두세요. 그게 실제로 나간 돈입니다.
정산이 틀어지는 흔한 이유
- 현금으로 낸 걸 빼먹습니다. 카드 내역은 남지만 현금은 안 남습니다. 그날 저녁에 바로 넣으세요.
- 한 명만 안 먹은 식사 — 이 계산기는 전원이 똑같이 나누는 방식입니다. 특정 항목을 일부만 나눠야 하면 그 항목은 따로 빼서 계산하세요.
- 공항 환전 수수료 — 총무가 대표로 환전했다면 수수료도 경비입니다. 빼먹으면 총무만 손해입니다.
환전 수수료가 얼마인지는 환율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율은 open.er-api.com 의 시장 기준 환율이며 하루 한 번 갱신됩니다. 카드사 청구 환율과는 다릅니다 — 해외 결제에는 카드사 수수료와 브랜드 수수료가 별도로 붙습니다. 실제로 각자 부담한 금액을 정확히 맞추려면 카드 명세서의 원화 청구액을 KRW 로 넣으세요.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