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지를 온라인에서 바로 작성하세요
시간대별 업무 내역과 진행상태를 표로 정리하고, 특이사항과 익일 계획까지 한 장에 담습니다. 매일 같은 서식으로 쌓아 두면 그 자체가 업무 기록이 됩니다.
업무일지를 쓰면 좋은 이유
귀찮은 형식적 절차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본인을 지켜 주는 기록입니다.
- 일한 양을 증명 — 연말 평가나 이슈가 생겼을 때 “그때 무엇을 했는지”를 되짚을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 시간이 어디로 새는지 보임 — 며칠만 써 봐도 예상보다 회의와 잡무에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는 걸 알게 됩니다.
- 인수인계가 쉬워짐 — 일지가 쌓여 있으면 업무인수인계서를 쓸 때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 보고가 편해짐 — 주간보고를 쓸 때 일지 다섯 장을 요약하면 끝납니다.
쓰는 요령
- 시간은 대략으로도 충분 — ‘09:00~11:00’처럼 구간으로 적으면 됩니다. 분 단위로 쪼갤 필요 없습니다.
- 결과를 남기기 — ‘거래처 연락’보다 ‘대성상사 납품일 8/20으로 협의 완료’가 나중에 쓸모 있습니다.
- 못 한 일도 적기 — 보류된 이유를 적어 두면 나중에 책임 소재가 분명해집니다.
- 하루 끝에 5분 — 미루면 기억이 사라집니다. 퇴근 직전에 채우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일 회사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이 정보 기억하기]를 한 번 누르면 회사명·부서·성명이 저장되어 다음 방문 때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주 단위로 정리하고 싶으면요?
주간업무보고서를 사용하세요. 금주 실적과 차주 계획을 나눠 적는 서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