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간과 해외 공휴일

시차를 잘못 계산해 회의를 놓치거나, 상대 국가 휴일에 납기를 잡는 실수를 막습니다.

시차 계산에서 가장 흔한 실수

해외 회의 시간을 잡는 순서

① 회의 시간 도구에 참석자 도시를 전부 넣습니다 → ② 모두의 근무시간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 ③ 캘린더 초대는 시간대가 포함된 초대장으로 보냅니다. 구글·아웃룩 캘린더는 받는 사람의 시간대로 자동 변환해 주므로, 메일 본문에 시간을 직접 적는 것보다 사고가 적습니다.

본문에 적어야 한다면 "한국시간(KST) 화요일 오전 10시"처럼 기준 시간대를 명시하세요.

납기는 상대 나라의 달력으로 세세요

중화권의 춘절, 미국의 추수감사절 전후, 유럽의 여름 휴가철, 이슬람권의 라마단처럼 일주일 이상 업무가 멈추는 기간이 나라마다 있습니다. 납기나 회신 기한을 잡기 전에 상대 국가의 공휴일을 확인하면, "메일을 보냈는데 일주일째 답이 없다"는 상황의 상당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머타임 때문에 헷갈립니다.

미국·유럽은 3월과 11월 전후로 한 시간씩 바뀝니다. 날짜를 직접 지정해 확인할 수 있는 timeanddate 회의 시간 도구를 쓰시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국내 공휴일은 어디서 보나요?

공휴일·황금연휴 계산기에서 대체공휴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GMT와 UTC는 뭐가 다른가요?

실무에서는 같다고 봐도 됩니다. UTC가 현재의 국제 표준이고, 한국은 UTC+9입니다. 한국은 서머타임이 없어 1년 내내 같습니다.